서울 임차 비용: 보증금, 관리비, 중개보수
최근 업데이트: 2026-10-08 · Seoul Homes
서울에서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를 월세로 빌리면 보통 월 50만~150만원을 내고, 보증금은 500만원에서 5,000만원 사이입니다. 전세는 월세가 전혀 없는 대신 1억원에서 5억원 이상의 큰 보증금을 맡기며, 이 보증금은 전액 돌려받습니다. 여기에 매달 관리비(8만원에서 25만원)를 내고, 계약할 때 한 번 중개보수를 냅니다. 중개보수는 법으로 상한이 정해져 있으며, 상한은 거래금액에 따라 0.3%에서 0.7% 사이입니다. 외국인이 집을 빌리는 데에는 허가가 필요 없습니다. 이 범위의 근거가 되는 시장 평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립·다세대 원룸은 월 64만원(다방, 2026년 6월, 실거래 기준·보증금 1,000만원 환산), 오피스텔은 93만원(한국부동산원, 2025년 4분기), 아파트는 150만원(한국부동산원, 2026년 1월)입니다. Seoul Homes에 올라온 서울 장기 임대 매물은 2026년 10월 8일 기준 월세 중앙값이 400만원으로 이보다 높은데, 넓은 집이 많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James Chae — 엑스퍼트 사피엔스 공동창업자
플랫폼 전문 분야: 부동산 자문 · 검토됨 10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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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물 보기 (146)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매달 내는 돈
집을 빌릴 때 드는 비용은 한 번만 내는 것과 매달 내는 것으로 나뉩니다.
- 처음 한 번: 보증금, 첫 달 월세, 중개보수.
- 매달: 월세, 관리비, 공과금.
보증금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전액 돌려받습니다. 금액은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세는 흔히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비교적 적은 보증금에 매달 임대료를 내고, 전세는 흔히 집값의 50~80%에 이르는 아주 큰 보증금을 맡기는 대신 월세를 전혀 내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입주하면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 보증금을 지키세요. 자세한 내용은 전세·월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월세와 관리비
월세와 관리비는 매달 따로 내는 비용입니다. 관리비는 건물 유지·관리에 쓰이는 돈으로, 수도, 인터넷, 난방, 청소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오피스텔은 공용 시설과 경비 때문에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정확히 물어보세요.
중개보수
공인중개사에게 한 번 내는 수수료로,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임대차는 거래금액에 따라 0.3%에서 0.6%, 매매는 0.4%에서 0.7%가 상한입니다. 실제 금액은 법정 상한 안에서 협의해 정하므로, 계약을 결정하기 전에 공인중개사에게 금액을 물어보세요.
공과금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요금입니다. 일부는 관리비에 이미 포함되어 있을 수 있고, 일부는 따로 청구됩니다. 관리비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한 뒤 나머지 항목을 매달 예산에 넣으세요.
간단한 예산 점검표
- 보증금(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음)
- 첫 달 월세
- 중개보수(한 번, 상한 있음)
- 매달: 월세 + 관리비 + 공과금
- 전세라면: 전세보증보험 가입 검토
집을 살 때 추가되는 비용
집을 사면 취득세, 등기 비용과 법무사 보수, 상한이 있는 중개보수가 들고, 해마다 보유세를 냅니다. 서울에서 외국인이 아파트, 단독·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주택을 사려면 계약 전에 구청의 토지거래허가도 받아야 합니다. 오피스텔은 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국인의 서울 부동산 매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서울홈즈가 돕는 일
모든 매물에 가격이 표시되고, 정보가 있으면 관리비도 함께 표시됩니다. 결정하기 전에 검증된 공인중개사가 보증금, 월세, 수수료를 모두 더한 총비용을 알려 드립니다. 매물을 둘러보거나 문의를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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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서 집을 빌릴 때 처음에 드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보증금, 첫 달 월세, 그리고 한 번 내는 중개보수를 냅니다. 중개보수는 법으로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뒤로는 매달 월세, 관리비, 공과금을 냅니다.
관리비는 무엇이고 월세에 포함되나요?
관리비는 월세에 포함되지 않고 매달 따로 내는 건물 관리 비용입니다. 건물 유지·관리에 쓰이고 수도, 인터넷, 난방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오피스텔은 대체로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높으니 무엇이 포함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중개보수는 얼마인가요?
중개보수는 법으로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임대차는 거래금액에 따라 0.3%에서 0.6%, 매매는 0.4%에서 0.7%가 상한입니다. 실제 금액은 상한 안에서 협의해 정하므로 계약을 결정하기 전에 공인중개사에게 물어보세요.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네.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전액 돌려받습니다. 입주하면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 두면 보증금에 법적 우선순위가 생겨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는 비용이 어떻게 다른가요?
전세는 흔히 집값의 50~80%에 이르는 아주 큰 보증금을 맡기고 월세를 내지 않습니다. 월세는 적은 보증금에 매달 임대료를 냅니다. 전세는 처음에 훨씬 큰 목돈이 묶이고, 월세는 비용을 매달 나눠 냅니다.
집을 빌리지 않고 사면 어떤 비용이 더 드나요?
집을 사면 취득세, 등기 비용과 법무사 보수, 상한이 있는 중개보수가 들고 해마다 보유세를 냅니다. 서울에서는 외국인이 아파트, 단독·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주택을 살 때 토지거래허가도 받아야 합니다. 오피스텔은 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매매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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