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부동산 매매·전월세
최근 업데이트: 2026-10-07 · Seoul Homes
용산구는 서울에서 가장 국제적인 지역입니다. 이태원, 한남동, 유엔빌리지, 이촌, 해방촌이 모두 용산에 있고, 대사관과 외국인 거주자가 많습니다. 한남동 언덕의 최고급 아파트부터 이촌동 한강변 아파트, 이태원 일대의 소형 오피스텔까지 집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한남동에 서울용산국제학교(YISS)가 있는 데다 서울 한가운데에 자리해, 한국에 부임하는 주재원과 외교관이 가장 먼저 찾는 지역입니다. 서울홈즈의 용산 매물은 모두 검증된 공인중개사, 디벨로퍼 또는 집주인이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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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살기
용산구는 한강과 남산 사이, 서울의 지리적 중심에 있습니다. 지하철 1·4·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고, 서울역과 재개발이 진행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 한남동·유엔빌리지. 서울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입니다. 언덕을 따라 유엔빌리지, 나인원 한남, 한남더힐 같은 고급 아파트와 대사관이 모여 있고 한강이 내려다보입니다.
- 이태원·해방촌. 서울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동네입니다. 세계 각국 음식점과 밤 문화가 발달했고, 외국인이 많이 찾는 오피스텔과 복층 매물이 풍부합니다.
- 이촌동. 한강변의 조용한 동네로 오래전부터 일본인 커뮤니티가 자리 잡았고, 용산가족공원 근처에 가족이 살기 좋은 넓은 아파트가 많습니다.
- 한강로·용산국제업무지구. 재개발 중인 국제업무지구 주변으로 새 고층 아파트와 오피스가 들어서 있습니다.
학교와 가족
미국식 교육과정과 AP를 운영하는 서울용산국제학교(YISS)가 한남동에 있어, 자녀를 둔 가족이 이 일대에 많이 모여 삽니다. 가족 단위 거주자는 한남과 이촌을 가장 선호하고, 번화가 한가운데에서 지내고 싶은 1인 가구와 부부에게는 이태원과 해방촌이 잘 맞습니다.
외국인이 용산에서 전월세를 구할 때
전월세 계약은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허가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계약하면 됩니다. 처음 집을 구할 때 부담이 가장 적은 것은 이태원과 해방촌 일대의 오피스텔과 복층이고, 가족이 살 아파트는 이촌과 한남에 몰려 있습니다.
외국인이 용산에서 집을 살 때 (2025년 시행 토지거래허가)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은 2025년 8월 26일부터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고, 용산구도 포함됩니다. 지정 기간은 2026년 8월 20일 발표로 2027년 8월 25일까지 연장됐습니다. 대상은 아파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입니다. 외국인이 이런 주택을 사려면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용산구청에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하고, 자금조달계획서도 내야 합니다. 허가를 받은 뒤에는 4개월 안에 입주해 2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야 합니다.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와 F-2·F-5 체류자격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에게 적용됩니다. 오피스텔은 법적으로 업무시설이어서 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매물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 공인중개사에게 확인하세요. 전월세 계약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현재 호가는 위쪽 가격 필터로 확인하세요. 특정 단지나 매물이 궁금하면 서울홈즈 공인중개사에게 문의하세요. 조건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이 용산에 많이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용산은 서울의 국제적인 중심지입니다. 이태원과 해방촌의 다문화 커뮤니티, 한남동과 유엔빌리지의 고급 주거지, 여러 나라 대사관, 한남동의 서울용산국제학교(YISS)가 모두 용산에 있습니다. 서울 한가운데에 있고 교통도 좋아, 수십 년 동안 외교관과 주재원이 가장 먼저 찾는 지역이었습니다.
2026년에 외국인도 용산에서 부동산을 살 수 있나요?
살 수 있지만 2025년부터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2025년 8월 26일부터 용산구를 포함한 서울 모든 자치구가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고, 지정 기간은 2027년 8월 25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외국인이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하려면 그 전에 용산구청에서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하며, 허가 후 4개월 안에 입주해 2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야 합니다.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와 F-2·F-5 체류자격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에게 적용됩니다. 서울홈즈 공인중개사가 허가와 계약 과정을 안내합니다.
용산에서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는 어느 동네가 좋은가요?
한남동과 이촌동을 가장 많이 찾습니다. 한남동에는 서울용산국제학교(YISS)가 있고, 이촌동에는 용산가족공원과 가까운 조용한 한강변 아파트가 많고, 오래전부터 외국인 커뮤니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이태원이나 한남동에서 전월세를 구할 수 있나요?
네, 허가 없이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 모두 가능합니다. 이태원과 해방촌 일대의 오피스텔과 복층이 가장 구하기 쉽고, 가족이 살 아파트는 이촌과 한남에 몰려 있습니다.
용산 매물을 영어로 안내받거나 해외에서 볼 수 있나요?
서울홈즈의 용산 매물은 모두 검증된 공인중개사, 디벨로퍼 또는 집주인이 등록합니다. 공인중개사가 영상으로 집을 보여 주고, 전세와 월세 계약 방식을 설명하며, 외국인 매수자에게는 토지거래허가 절차를 안내합니다. 마음에 드는 매물에서 문의를 남기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