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해외로 가시나요?
스페인어번역행정사: KIM Huiwon (김희원)
스페인·중남미로의 반려동물 동반/운송을 위한 예방접종증명서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를 진행합니다.
38,500원부터 (부가세 포함), 공증·아포스티유 별도2020년부터 등록 운영
스페인어번역행정사 등록
한국어 · 스페인어
스페인 · 중남미 전문
마드리드 로펌 제휴
OROZCO ABOGADOS 제휴
경기도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반려동물과 함께 출국하시거나 해외로 보내실 경우, 일반적으로 정부 발급 동물검역증명서와 병원 발급 예방접종증명서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스페인어권 목적지는 두 서류의 스페인어 번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두 서류
- 동물검역증명서 — 농림축산식품부 발급, 한국어/영어 병기. 목적지가 영문 원본을 인정한다면 아포스티유만 준비하시면 되며 번역이 불필요합니다.
- 예방접종증명서 — 병원 발급. 이는 사문서(공문서가 아님)이기 때문에, 스페인어권 목적지 제출용 아포스티유를 받으려면 세 단계가 필요합니다.
병원 발급 증명서의 3단계 절차
- 번역 — 공증인에게 번역문 인증을 촉탁할 자격이 있는 번역자(해당 언어로 등록된 번역행정사)가 진행해야 합니다.
- 번역문 인증 — 번역인이 공증인 앞에서 직접 번역문과 원문이 다르지 않음을 서약해야 하며, 이는 번역인 본인이 촉탁해야 합니다.
- 아포스티유 발급 — 광화문 재외동포청에서 접수합니다. 이 단계는 인터넷 발급이 불가능하며, 직접 방문, 우편, 대리 방문(가족·지인), 또는 대행 의뢰로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스페인이나 중남미로 이주하며 반려동물을 데려가시는 분, 가족보다 먼저 반려동물을 보내시는 분, 또는 스페인어권 국가로 반려동물과 함께 일시 여행하시는 모든 분입니다. 항공사와 목적지 세관은 이 서류들을 꼼꼼히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출국 전 번역·아포스티유를 미리 마쳐두면 체크인이나 도착 시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처리 소요 기간
예방접종증명서 번역 자체는 빠른 편이지만, 번역·공증·아포스티유로 이어지는 3단계 전체는 각 단계가 앞 단계의 완료를 전제로 하므로 더 걸립니다. 공증사무소와 아포스티유 접수처의 일정을 고려해 출국일보다 최소 2주 이상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동물검역증명서도 항상 번역이 필요하다고 가정 — 실제로는 많은 목적지가 한국어/영어 병기 원본을 그대로 인정합니다
- 번역인이 아닌 고객님 본인이 공증인 앞에서 번역문 인증을 직접 시도
- 인터넷으로 발급되지 않는 아포스티유 단계를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는 경우
가격
번역은 38,500원부터 시작하며, 공증(55,000원)과 아포스티유(198,000원)가 필요에 따라 추가됩니다.
38,500원부터 (부가세 포함), 공증·아포스티유 별도
이 서비스 문의하기자주 묻는 질문
동물검역증명서도 번역이 필요한가요?
목적지가 한국어/영어 병기 원본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만 필요합니다 — 대부분은 인정되며, 이 경우 아포스티유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병원 발급 증명서는 왜 세 단계나 거쳐야 하나요?
공문서가 아닌 사문서이기 때문입니다 — 먼저 인증번역본이 되고, 그다음 공증문서가 되어야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 증명서 아포스티유를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 공증된 사문서의 아포스티유는 인터넷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직접 방문, 우편, 대리 방문, 또는 대행 의뢰로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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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시간: 월~금 오후 2시~8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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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uiwon (김희원)